따릉이로  한강서 평속 15km 총 3시간 주행해씀. 중간에 50분 휴식 별도.




유산소보다는 다리펌핑되고 스쾃 조지고 온 느낌인딩




평속 20km까진 올려볼까? 아니면 바로 로드 드가볼까?

목적은 걍 한강, 중랑천 주행.





5년 전에 1년 하이브리드로 출퇴근한 경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