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로 한강서 평속 15km 총 3시간 주행해씀. 중간에 50분 휴식 별도. 유산소보다는 다리펌핑되고 스쾃 조지고 온 느낌인딩 평속 20km까진 올려볼까? 아니면 바로 로드 드가볼까? 목적은 걍 한강, 중랑천 주행. 5년 전에 1년 하이브리드로 출퇴근한 경력있음
난 5개월만에 타도 빡세던데 잘타노
잘타노 로드가자
자세가 달라서 로드 탈거면 하루라도 일찍 사서 타는게 좋지
아 로드 추천이 대세네. 시파 따릉이 정기권 6개월 이미 긁었는뎅ㅋㅋ 엉덩이 준내 아프던데 안장통 적응하고 가야겠다. 답변ㄱㅅㄱㅅㄱㅅ 잘탄다니 자신감뽕 준내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