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장용 자전거라서  MTB와 스킬을 공유하는데

모래많은 업힐에서 뒷바퀴 슬립 안나는법이라든가

이런 저런 요령이라든가

이런거 씨부리는 애는 도전좌가 유일무이 하고

그외에는 죄다 북미에서 유행한다  요즘 대세다

한국에서 이소리하고 있고

한국 도로 사정상 그래블이 최고다. 

편하다 이런소리밖에 안함.

문제는 자창의 대다수는 한강에서 놀고있고

한강에서 그래블 타고 로드여신한테 따이면 뒷목잡을 애들한테

그래블 그래블 그래블 하고 있는게 졸라 웃겨

평속 40 ㄱㄱㄱ  하는 우리들한테

편한게 어쩌구 왜이지랄하고 있음?

그래블에 88mm 엔비휠 끼고 레이싱 320TPI 타이어 끼우고 동부5고개 가야함?

남산 기록딸쳐야함?

아니 한국 대부분의 산에서는 XC 풀샥을 타야하고

그래블이 갈만한데는 죄다 자전거 진입금지 아니냐?

한국에서 북미에서 유행이라능  씹떡소리좀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