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이든 비오는날이든 로라타는이유가 '내가 타고있는 지금자전거'로
실내에서 트레이닝하고싶다 이게 기본인데
내가 키커5세대로 구성하면서 느낀점은
<리어휠때고 로라걸기 귀찮고 불편해서 로라용 자전거를산다>
이게 젤 큰 문젠거 같음.
비싼돈주고 피팅받고 고급부품으로 덕지덕지바른 내 자전거를 타다가
클라리스급 싸구리 자전거를 타면 어색하고 재미도없음. 로라를 타는이유중에 하나가
내가 어떻게 타는지 자세교정도하고 이런것도 있는데 로라용 싸구리를 타면 그 느낌이 안남.
'휠때고 로라걸고 필드나갈때 다시 휠걸면됨' => 스마트로라의 제일 큰 적 아닐까싶음
그럼 평로라를 타던지 키커롤러나 엘리트스마트평로라 이 정도가있는데
분진,타이어마모,부속품(스프라켓,체인)마모 등으로 평이 안좋은데
난 로라 다 처분했고 안살거지만 혹시 사게되면 무조건 키커롤러로 갈거같음
별로라는 평가가 있으니 별로이지 않을까유 - dc App
평가도 얼마없는데 그마저도 반반으로 많이 나뉘네
평로라 돌려본 경험상 분진이 크제. 그리고 고정 방식상 앞휠 데미지도 거시기 하고. 장단점이 있을듯.
난 진짜 뒷휠탈거 이거 젤 스트레스였어 그래서 로라용 자전거샀는데 이건 아니다 싶더라
뭐 그냥 밟기만 할 자전거 인데 대충 조립해서 쓰면 되제. 피팅이야 기존에 쓰던 자전거에 맞추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