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의 경우 꼭 다시 만나던데...

인터벌 훈련 하는건지 몰라도.

다시 만나는 일이 많더라.

특히 쏘는 사람들의 자전거가 유니크한 경우가 많은데 그럼 기억하게 되자네...(자이안츠 타면 아무도 신경 안쓰지만..)

뻘건 넙대대한 에로 자전거나.

블링블링한 도색의 이상한 스템 달린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주로 급한 추월을 많이 하고. 그럼 다시 만나는 경우가 많더라.

팩의 경우에도 꼭 어느 포인트에서 희희낙락하고 있어서 다시 마주치게 되고.

뭐. 그렇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