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빕숏을 입은 ㅊㅈ가....내 자전거를 추월하려 한다면..

기꺼이 길을 내 드리리라....

설사 ㅊㅈ의 운행이 서툴러서... 내 어깨를 치려 하더라도...

난 받아드리리...

그녀의 뒤로 몰아칠 바람을 걱정해 내가 막아 드리고 싶구나..

근데 수원이나 안양천은...

와리가리 므틉 할매만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