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30분경 역풍을 뚫고 따릉이 운행중이었음.

우이천 → 중랑천 → 중랑천 제2 체육공원 꽃밭쪽에  119구급차량 서있고.
자이언트 2대 따릉이 정확히는 모르겠고 5대 정도.

다친 사고자 한명이  앉아서 오른쪽 눈 가리고 있고 구급대원들이 쪼그려 앉아서 계속 물어보더라.

얼굴 갈린듯 하던데. 자이언트와 따릉이 어느쪽이 다친건진 잘 모르겠음.

기껏해야 비갠후 1시간 정도 라이딩하고 사고난거 같아서
안타깝더라.

머리 헬멧 무조건 써야겠다.

과속.  병렬주행. 무리한 추월.  커브길 추월.
조심하자.
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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