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겸인도는 비좁고 인간들 와리가리 많아서 속도 줄여야되고
중간에 비좁은 인도 빼곤 없는데도 다반사

횡단보도 신호등 졸 마나서 좀 달리면 멈춰서 3분대기 무한반복 신호 켜지면 차쪽 신호등은 그래도 초록불 좀 길어서 교차로 2개는 건너뛸동안 횡단보도는 막밟아도 다음 교차로 도착 20초전에 빨간불 또 3분대기
그래서 차도로 잠시라도 나가면 차들 졸라 빵빵에 바로 옆으로 스치듯이 마구 지나가고 자전거는 차도로 나가도 교차로선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 따르고 횡단보도 자전거표시 없음 내려서 끌고간뒤 재탑승 이거 어겼다고 경찰이 와서 딱지끊는 경우도 다반사 심지어 차도로 교차로 통과해도 횡단보도 신호위반에 횡단보도에서 자전거 탄 상태로 갔다고 신호위반 통행장법위반 두개로 잡는 현실임
달랑 며칠하고 김골 낑겨가든가 자차 타든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