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점 3~4군데밖에 안 가본 미천한 경험이지만 대체로 수리점 사장님들은 성향이 사근사근 친절한 영업직이랑은 좀 거리가 먼 분들이더라

말투가 퉁명스럽고 좀 불친절하게 느껴져도 성실하고 실력 있으면 인정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