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지나치게 친절하면 부담되더라


무표정해도 알고보면 묵묵히 일잘하고 친해지면 잘해주는곳도 있음

저런곳들은 일하는능력은 좋은데 영업력은 좀 떨어지는유형


비추하는유형은 사장은 가게에 관심없고 알바나 직원한테 전부 맡기는곳 이런곳은 거르는게 맞는것이

저런곳은 들어가면 귀찮아하는게 눈에 보이고 뭘 물어봐도 컴퓨터나 휴대폰만 보고 있고 의욕이 없음

저런데는 잘될수가 없는곳들 100프로는 아니나 85프로 이상의 확률로 저럼

본인이 알면서 알면서 맡기는거랑 1도모르면서 직원한테 맡기는거랑은 또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