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이어트한다고 밑재료로 데쳐놓고 안먹고 냉동고에 방치 중이었던 야채들 아깝다고 꺼내서 볶아먹었는데


점심시간부터 장트러블 장난 아니네.


위장은 약한 주제에 대장은 축복?받은 체질이라 복통이나 장염까지는 안갔는데 심심하면 쏟아내는 중


이걸로 감량 되면 개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