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도 아스팔트는 아니지만 시멘트 포장 대체로 되어있고
훍길도 자주 밟아서 다져진 흙길이고(산 흙길 말고 시골에 차도 다니는 흙길)
대부분 민무늬 레이싱 타이어까진 아니어도 암튼 얇은 로드 바퀴로 갈만한 환경 같음 타이어 선택의 문제 수준 같음
대체로 우리나라 노면의 위험요소라면 아직 포장 안 된 자갈길로 봐도 될 임시도로
길에 흩뿌려진 돌조각 유리조각 등등 날카로운 조각들
관리 안 된 오래된 포장도로 정도?
자전거 안 탄지 오래지만 예전에 많이 탔던 경험으로는 크게 위협이다 라고 느낄 정돈 아니었음
항상 위험이나 이벤트가 있을건 알면서 염두는 하되 실제 막상 달리면 저 상황에서 오는 펑크 상황은 생각보다 적었다
12~15년도 한창 3년 정도 타면서 펑크 2번 나봄
암튼 노면 상황 때문에 (진짜 산 타는 경우 제외하고) 그래블을 타야한다 이건 개인적으로 설득력 좀 낮아보이는거 같고
그냥 승차감이나 개인적 취향에 맞추기 위해 그래블을 고려해봐야한다 이건 설득력 있는 말 같음
아님 말고
우리나라 포장도로비율은 ㅅㅌㅊ 맞음
취향이지. 츄라이츄라이에 갤 분위기 이럴 정도로 깔 일은 아닌 듯.
승차감 + 속도감 둘 다 잡으려했다 봐도되지, 도로 포장 되있다고 = 좋은길은 아니잖아 ㅈ같은길 얼마 많아 - Lg V60
타다보면 좆같은 길만 다닌건 아니고 암튼 한번씩 잠깐 지나가는 수준이었는데 사람마다 다른거지만 일단 나는 그 잠깐 때문에 그래블을 선택한다는 입장은 아니고 걍 타이어만 펑크 덜나고 전천후 스타일로 선택하면 될거 같다는 입장이라 승차감은 뭐 똥이겠지만
평소 다니는 길이 흙길 30% 쯤 되야 그래블 사는거지 취미로 한강, 출퇴근 깔짝 정도에선 로드 하브 따릉이로 떡을 침
ㅇㅇ 맞음. 내생각도 일부 씹창난 노면때문에 타이어를 38c 이렇게 가져간다는건 다른 포장도로에서 너무 많이 잃는거라고 생각함. 옛날엔 23c 이런걸로 국종다니고 했잖아?
ㅇㅈ
사실 인도턱도 튜블리스면 로드로 해결가능... 누구나 앞바퀴정돈 들 수 있잖아?
말이 포장이지 시발 개좆같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