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도 아스팔트는 아니지만 시멘트 포장 대체로 되어있고

훍길도 자주 밟아서 다져진 흙길이고(산 흙길 말고 시골에 차도 다니는 흙길)

대부분 민무늬 레이싱 타이어까진 아니어도 암튼 얇은 로드 바퀴로 갈만한 환경 같음 타이어 선택의 문제 수준 같음



대체로 우리나라 노면의 위험요소라면 아직 포장 안 된 자갈길로 봐도 될 임시도로

길에 흩뿌려진 돌조각 유리조각 등등 날카로운 조각들

관리 안 된 오래된 포장도로 정도?



자전거 안 탄지 오래지만 예전에 많이 탔던 경험으로는 크게 위협이다 라고 느낄 정돈 아니었음

항상 위험이나 이벤트가 있을건 알면서 염두는 하되 실제 막상 달리면 저 상황에서 오는 펑크 상황은 생각보다 적었다

12~15년도 한창 3년 정도 타면서 펑크 2번 나봄



암튼 노면 상황 때문에 (진짜 산 타는 경우 제외하고) 그래블을 타야한다 이건 개인적으로 설득력 좀 낮아보이는거 같고

그냥 승차감이나 개인적 취향에 맞추기 위해 그래블을 고려해봐야한다 이건 설득력 있는 말 같음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