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동부5고개였구연..


지금 있는 성남 집에서 출발해서 타고 오면 대략 180키로미터, 획고 1700~1800정도가 찍히게 됨.



오늘은 뭐가 안맞는 날인지 자주 게스트로 참석하곤 하는 와츠팀은 영주 답사를 갔고


또 같이 탈만한 사람들은 홍천을 갔더라.


한참을 벙을 찾아보다가 포기하고서 11시즘 누으면서


아 6시즘 일어나서 어디 벙 올라오는거 없으면 5고개 리벤지나 해야겠다.. 하고서는 잤는데


아침에 도무지 못일어나겠어서 그냥 8시까지 계속 알람 30분씩 미뤄가면서 잠.


마지막에는 그냥 오후에 즈윕 100키로 있길래 그거나 타야지 하고 잤음 ㅋㅋㅋ


는 8시에 갑자기 눈이 떠지면서 아 지금 아니면 또 언제 가겠냐로 마음이 바뀜.. ㅋㅋㅋ





그래서 이것이 예전 기록이고


중간에 탄천에서 출발해서 탄 160키로짜리 기록은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평속 29.2인가 29.6밖에 안나와씀




그리고 오늘.


뭔가 이렇게까지 타려던 건 아니었는데


굉장해져 버렸네..


조금 아쉬운건 중간에 양수 들를때마다 짧게 쉬다보니


가민에 찍힌 휴식 포함 평속이 28이던걸 복귀하면서 29.91까지 올라갔는데


자도 끝나고 공도 올리니까 신호받으면서 폭망함 ㅋㅋㅋ


그래도 굉장히 재미있게 잘 타서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