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하사점에서 신발에 진흙 떼어내듯
4시에서 7까지 긁듯이 당기는 백스트로크라는 페달링 방식인데
페달에 힘을 줄 수 없는 사점을 이 동작으로 빨리 스킵해서
다른쪽 다리에서 다시 2시부터 4시까지 푸쉬할 수 있도록 하는 거지
백스트로크 시작하는 4시부터 2시까지 발뒷꿈치가 들려있어야 이 동작이 자연스럽게 됨
그래서 선수들 레이싱 경기보면 그 구간은 발목이 다들 서있는 걸 볼 수 있을거야
이 주법은
2~4시 아니 3시~ 7시까지만 힘을 쓴다고 보면 됨
그래서 나이키 페달링임
7시 이후부터 또 다리를 약간 들어줘야 효과적이다 이런 말도 있는데
애초에 발목이 세워져 있으면 페달에 무게를 싣는 것 자체가 어려우니 이 부분은 무시해도 좋음
가끔가다가 예외적인 선수가 존재하는데
그렉 르몽드나 프룸 크리스 프룸 같은 애들임
크리스 프룸은 타원형 체인링을 사용해서 스트로크 구간이 달라서 그런것 같음
르몽든느 글쎄다 개인 특성인가
아무튼 이 선수들은 특징은 페달링 어느 위치던 발이 지면과 수평이 되게 탐
그래서 12시 이전부터 11시부터 2시까지 앞으로 밀고 4시까지 밟는 주법을 씀
이런 주법이 맞는 사람들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음
정성 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