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0대 중반되면서 진지하게 몰두한 취미가 없었으
대충 뭐 기타 피아노 요리 칵테일 작곡
여러가지는 해봤어도 진짜 찍먹만 해끄등
자장구 빠지게 되면서
알루 105 산다고 생활비대출 100받고
알바하면서 200모으고
해서 잘타고 다니고있음
엄마한테 걸려서 자장구가 뭔 200이넘어가냐고
한소리 듣긴했는데
건전하게 취미 잘 즐기는 모습 보여드리니까
엄마도 좋아하시드라
과한소비는 아니더라도 적당한 소비는 좋은거 같엉
이제 학자금 대출 600갚아야해서 눈물나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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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출 받아서 취미에 몰두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때 2개월 더일해서 사기 or 지금 당장 사기여서 대출받고 샀음 어차피 생활비대출 고정금리니 부담은 없다는 판단 - dc App
학생때 열심히하면 장학금도 받으니 어릴때 돈쓰는거 널널하게 해도 될것같다는 느낌이양 사치말고 절대 - dc App
장학재단 생활비 대출은 1프론가 2프로대였던걸로 앎 - dc App
취업후상환 2초반이였던걸로기억 - dc App
노력해서 건전한 취미에 투자한다는건 좋은 현상임 불건전한곳에 돈 허투루 쓰는사람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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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등록금대출받는애들이 수두룩한데 장학금도 받아보고 했으니 좋은 경험이라 생각함 ㄹㅇ - dc App
200이면 뭐 자동차가 아닌게 어디임
좋은 마인드다 돈을 펑펑 쓰면 당연히 안되지만 그 나이 때만 느낄 수 있눈 행복도 있어서 적당히 쓰는게 맞는 듯 나이 먹고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