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에어로가 적용된 프레임 쓰는게 맞는 것 같다.

공기저항을 줄여서 체력을 아낀다

아낀 체력으로 업힐를 더 개 같이 오른다.

다운힐을 에어로의 힘으로 더 빠르게 내려온다.

반복

그리고 이번 홍천 그란폰도는
2차 컷오프 이후 30km 정도 약다운힐&평지였음.

역풍이 심했는데,
에어로가 더 좋을수록 뚫기 쉬워보이더라...

팩 만들어서 겨우 뚫고 갔는데.
너무 힘들었워.........

그 팩 선두긴 했지만 에어로 프레임이었으면 더 수월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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