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강조하는 브랜드는 트렉의 단계를 넘어설수없음.. 걔네들은 강성을 넘어선 느낌에 집착한다

에스웍 타막 sl7 타는애들은 뭔말인지 알듯 습샬은 이제서야 막 깨우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