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백팩&라이딩전용 백팩 들도 써봤는데 등에서 신안염전이 터지니 제외했음

1. 슬링백&메신저백
예전 유사철티비 타고 댕길때는 상체가 펴진 상태라서
몸 전방으로 돌아가지는 않았는데 로드를 타니까 무릎으로 자꾸 건들게 됨
마실용으로는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됨

☆엠티비나 하브 처럼 상체가 들리는 포지션이 가능해야 유용해짐

2. 힙색백
포지션 변화가 다양함
끈을 짧게 조여서 가슴에 밀착시켜도 좋고, 허리에 거치해도 좋고
단 허리에 거치해서 로드를 탄다면 복부 압박이 간혹 생김

☆모든 종류의 자전거에서 나쁘지않게 사용했지만
내용물을 적게 넣고 다닐거면 져지가 더 편함

3. 트레킹 숄더백
아재 감성이 물씬 느껴지지만 중장거리 라이딩에서
보급&바람막이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확보되어서 좋음
백팩에 비해 원활한 통풍&복부 압박 완화&수납공간 등
활용성이 좋음

☆모든 종류의 자전거에서 활용도는 좋은데
활용도가 너무 좋아서 잡다한걸 많이 넣게 됨
+나이가 20살은 많아 보이는 비쥬얼


이제것 써보면서 각 가방의 느낀점이 개인적이라서 뭐가 좋다고
딱 잡아 추천하기는 어렵기에 가방 살때 참고용으로 봐주면 좋겠음






지리다 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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