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밟는 위치를 평페달은 발볼이나 발 중간 옮길수가 있음
의외로 다리 피로도를 줄이기도 하는데
안장에서 앞뒤로 이동해서 앉는거와 같다봐도 됨
시팅으로 탈 때 주로 발 중간 쪽으로 밟는 사람이
댄싱시 일어나서 밟을 때 발위치 옮기면서
다른 느낌으로 할수 있다는걸 해봤다면 알거임
이런 사람이면 로드 클릿으론 분명 불편할거라 생각
로드는 발볼에 가깝고 밑으로 내려도 옮기는 폭도 적고
한곳 고정으로 타다보니 족쇄 느낌도 들고
의외로 다리 피로도를 줄이기도 하는데
안장에서 앞뒤로 이동해서 앉는거와 같다봐도 됨
시팅으로 탈 때 주로 발 중간 쪽으로 밟는 사람이
댄싱시 일어나서 밟을 때 발위치 옮기면서
다른 느낌으로 할수 있다는걸 해봤다면 알거임
이런 사람이면 로드 클릿으론 분명 불편할거라 생각
로드는 발볼에 가깝고 밑으로 내려도 옮기는 폭도 적고
한곳 고정으로 타다보니 족쇄 느낌도 들고
클릿도 뒤꿈치 개입여부로 발부위 가중치 조절할수있다
그리고 노랑클릿쓰면 페달링 좋아지면 오히려 그 6도도 엄청 많이 움직여진다 생각되서 파랑으로 바꿈
평페달은 페달 스핀들 위 발의 중심 자체를 바꿀수가 있으니. 나야 발볼서 10미리는 더 뒤로 내려서 밟았던터라. 처음 클릿 적응에 시간 걸렸고 므틉슈즈 새로 교체하면서 피팅갔는데 피터가 바껴서 중간위치 가깝게 다내리고 안장 낮추니 평페달 탈때 느낌 유사하더라.
나도 평페달 한 3만K 정도 타다 클릿 넘어왔는데 클릿 나쁘지 않다고 생각은 드는데 발 위치를 수시로 바꿀 수 없다는 점이 장점이기도 단점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듬.
분명 클릿 안좋은 노면에서 발 털림 걱정 없고 케이던스 높아도 발이 틀어지는게 없고 스프린트 칠때 좋긴해. 평페달에선 스프린트 빼고는 하프클립 꼽아도 발털림 틀어짐은 상당수 방지 가능하니깐
솔직히 다시 평페달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클릿페달이 그냥 이뻐서 당분간은 그냥 계속 클릿 다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