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블 관련 글 및 댓글 유형이 여러가진데 각각 보면 드는 생각.
type1. 밑도 끝도 없는 그래블 츄라이츄라이~
좀 고만해;
type 2. 그래블 살까말까~ 아 땡기네~
걍 사라
type 3. 그래블 라이딩 한 얘기
이건 예외.ㅇㅋㅇㅋ 굿굿
아 그리고 쉐도복싱일지도 모르겠는데, 초보들도 그래블로다가 본격 싱글트레일 라이딩을 므틉으로 타는 것 만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약파는건 자제 좀...
내가 간간히 타는 중급? 트레일에 가끔씩 그래블 라이더들이 올라왔다가 걸어내려가는거 봤는데, 몇주전에 지역 므틉 페북그룹에 그래블 라이더 한명 넘어져서 헬기가 와서 실어간거 올라옴.
뇌절 존나 심함 ㅋㅋㅋㅋㅋㅋ 특히 그xx
컨셉이라도 뇌절치면 지겨워지는거슨 사실... 참고로 보닌쟝은 한국에서 그래블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1인....
xc로 코파면서 넘어갈곳을 그래블은 온몸에 긴장빨고 가더라.. 자기 자유긴 한데 그걸 암것도 모르는 오프로드 미경험자들한테 권하는건 좀 아닌거같음
대부분이 XC로 코파는 곳이잖아?
이 갤에서 누구는 기초스킬 체득을 살짝 과하게 강조하고, 누구는 그냥 오면 잘 설명해줌 이런식인 것 같더만. 지난 몇년간의 내 경험 및 다른 사람 데려가서 므틉 라이딩 시킨 경험들을 되돌이켜보면 사실 어느정도 감이라도 있어야 설명이 귀에 들어오는게 맞다.
막샥이래도 샥유무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인데... 말이제...
최근에 CX기반 그래블로 싱글트레일 타는 글 올렸었는데 난 원래 주종이 싱글&엔듀로라서 그래블같은 변태차 끌고도 살아서 온거지 오프로드 라인 선정 실시간처리 안되는 초보는 최대 임도 까지로 도전하는게 순서인듯 근데 엔듀로 므틉으로는 쉬어가는 코스를 그래블로 가면 또 다른 맛이 있긴 함
무지성 까들이 장작을 넣어서 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