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면 맨몸으로 못나가는 사람이라 야라 신ㄱㅣ함자즌거를 탈 수 있는 시간이 두배자너막 미친 사람이나 야생동물 이런 건 안나오나우리 동네는 사슴, 코요테, 가끔 윗동네에선 곰도 나온다는디자도에 가로등은 있나
한강은있지 한강벗어나면 개무서움
행주대교만가도 두꺼비+게 시체볼수있음 ㅠㅠ
강옆에 노숙자는 없냐??? 캘리살 땐 강변 다리 밑이 노숙자 핫플이어서 밤에 절대 못갔음 낮에도 사실 무서워서 그근처는 겁나 페달링해서 지나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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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쓰는 귀엽잖아
서울수도권 근교는 대부분 잘되있음 야라유저임
좋겠다
전 그냥 귀신 나올까봐 무서워요
사실 그것도 있음ㅋㅋㅋ 뭔가 초자연적인 뭔가가 날 덮칠 것 같은 쫄깃함ㅋㅋㅋ
동물 목격담 없는데서만 타셈 한번 겪으면 좆같음
하지만 사슴은 커여운 걸. 토끼나 다람쥐 정도는 충분히 내가 이김
고양이랑 쳐박아도 앞구르기 5회전 낙차함
그러고보니 우린 들고양이가 거의 없네. 진짜 어쩌다 한번 보는 듯
내가 미친 사람이랑
엩 저리 가요
야생동물보다 쌔다고 느끼면서 타고있음
공포영화 때리고 1시넘어서 달려봐 쫄깃쫄깃해 - dc App
난 해피패밀리 영화만 보는 사람이야... 공포영화보면 스트레스 존나 받음ㅋㅋ
공포영화 2편때리고 새벽에 내려오는데 강물소리 들리고 저 멀리서 힌옷입은 긴머리 여자가 뒷걸음질 하면서 뒤로 박수치면서 오는데 심장이 덜렁덜렁했다. - dc App
패기가 중요함 예전 인적드문곳 야라중 진돗개크기 들개 2마리 멀리서 찢어죽일듯 짖으면서 달려오길래 하이바 벗어들고 달려오는쪽 당당히 걸어가니까 5미터앞까지 왓다가 유턴해서 도망침 단 귀신한테는 안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