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복도 딱붙는걸 입어본 적이 거의 없어서 좀 부끄럽긴한데 묘하게 기분이 좋음

몇번 타면 부끄럽지도 않을거 같긴함

엘베에 다른 사람 타고 같이 내려오는거는 점 빡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