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건 유사브롬톤이지만 접히는 방식이나 무게는 비슷해서 경험담을 좀 풀자면.

접어지는건 맞는데. 접어도 은근 큼. 

무게도 이게 만만한 무게가 아님. 

접어서 손에들고 지하철역 계단을 내려간다? 할수야 있지만 하고 싶지 않음.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규정상 타면 안됨, 

반 접어서 끌바? 존나 불편함. 어차피 끌바할건데 반은 뭐하러 접음. 펴고 다님..

계단도 경사로 있는 곳만 찾게 됨. 안접는게 훨편함.

진짜로 접는건 기차, 지하철 객차 안에 들어갈때나 눈치보여서 주섬주섬 접는 것임..

하지만 그래도 기차 지하철에 싣고 갈 수 있다는게 엄청난 차이이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