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도 사실 자전거를 못탄다는 것+금전적 손해에서 끝나고그게 일상생활의 타격으로 이어지지 않아서그걸 이용해서 고소를 잘 안당하니까 범죄타겟팅이 많이 되는듯심지어 돈많은 사람들은 고소장 작성할시간에 자전거알아보고 새거 사는게 시간, 금전적으로 이득..
돈 많은 사람들은 보통 자전거는 자기 집 안에 두지 않나
모두가 그러진 않으니까, 글고 두대 굴리는 사람들은 마실차타고 밥먹으로갈겸 짧라도 하고 공원도 돌고 그럼 그런거 쎄벼지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