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도 사실 자전거를 못탄다는 것+금전적 손해에서 끝나고

그게 일상생활의 타격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그걸 이용해서 고소를 잘 안당하니까 범죄타겟팅이 많이 되는듯

심지어 돈많은 사람들은 고소장 작성할시간에 자전거알아보고 새거 사는게 시간, 금전적으로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