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산 하오고개 삼막사 이런데는 하나도 안아프고

그란폰도급 령 재 이런데 가야 아프기 시작함

파워 끌어다쓰기 시작하고 중반쯤가면 허리 개 땡김 코에 앉아도 똑같고 안장은 수평상태

당연히 그냥 탈땐 크게 문제 없음

랜도도 200 다 와갈때나 허리 땡기기 시작하지...

300탈때 느낀게 200이상으로 넘어가면 허리 아프던게 사라짐

왜? 몸에 힘이 다 빠져서 알아서 파워를 안쓰게 되더라구 그러다보니 회복되어서 오히려 허리가 나음....직접 경험함

결국 힘이 더 들어가다보니 처음 자세를 유지 못하고 무너진게 원인이라...

이정도에서 아픈건 정상범주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근육이 받쳐줘서 파워가 남아돌면 이정도로도 허리 아픈거 없을지도?

아니면 34t같은거 꽂아서 올라가면 힘 덜 쓰니까 덜 아플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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