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사장님이랑 어제 같이 놀고 일어나서 가평이랑 차로 돌아 다님

갑자기 이상한 골짜기로 들어 가시더니 뻘밭이랑 나뭇가지 뚫고

도로가 좁고 바로 낭떠러지라 개쫄렸음 사장님 취미가 차로 오프라이딩 알고 있었지만 차가 막 좌우로 흔들리면서 푹 꺼지고 요동을 치는데 솔찍히 저승 문턱 까지 간 기분 이런걸 즐기시는게 신기함

자전거 얘기 설매재 내리막길 차로 내려 갔는데 왜 극악인지 알겠더라 미친 경사도에 길이도 엄청 길더라 나는 안갈듯

대회 끝나고 잘 놀고 서울오고 즐거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