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m 기준 도착시간 1시간 15분 정도 느려진듯


에스케이프2 했으면 싸구려 철하브와 비슷한 무게긴해도


더 좋아졌다기 보다는 기본이 된 구동계와 상대적으로 두터운 바퀴의 안정성은 살리면서


나름 더 속도를 즐길 수 있었으려나..


하다 못해 삼천리 모멘텀 13.2kg으로 갔어도 무게와 구동계 +-로 비슷한 성과를 누리긴 했을듯?


MTB로 수련한다 생각하고 살이나 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