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하면 꼭 가보고 싶다.... 거기 가기전에 어디 인증소 편의점에서 주인 아줌마가 국종하는 사람들 붙잡고 듣고 가라면서 우회길 설명 무조건 해주고 그래서 결국 나도 우회했었는데 그땐 자린이라 후회되네...ㅋㅋ 그 중 한명은 듣고 가라는거 쌩까니까 아줌마가 자꾸 듣고 가라고 붙잡는거 김기사 보고 가면 된다면서 쿨하게 나갔음...ㅋㅋ - dc official App
우회길 찾기도 귀찮고 몰라서 죄다 올랐었는데 그런게 기억에 제일 남음
박진영아제가 은근... 군대와 같은 것 아닐까.....
양아지랑 무심사 다 끌바해서 올라갔는대 등산하는거 같고 다 올라가니 경치 좋았음
무심사 : 걍 좆같았던 기억뿐 볼것도 없음; 다운힐 노잼 박진고개 : 성취감 쩔음(벽에 수많은 낙오자들 낙서 보며 꾹꾹 올라감), 전망대 쩔음, 다운힐 꿀잼 영아지 : 박진으로 털리고 가는거라 상당히 좆같음, 그래도 나름 정복했다는 만족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