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동네는 맥시스가 압도적이었어. 주로 앞엔 dhf/dhr 정도 끼우고 뒤에는 취향에 따라 dhr, 어그레서, 디섹터, 리콘정도 쓰더라. 근데 요즘 정확히 원하는 스펙의 타이어(케이싱,컴파운드,사이즈) 구하기가 어려워져서 다른 브랜드로 눈 돌리는 사람들 많은듯.
ㅇㅇ 맥시스가 근본임
올마에 맥시스 29인치 세트로 장착했는데 앞 아세가이 exo 뒤 디섹터 exo+로 파크장까지 떡을 침
내가 사는 동네는 맥시스가 압도적이었어. 주로 앞엔 dhf/dhr 정도 끼우고 뒤에는 취향에 따라 dhr, 어그레서, 디섹터, 리콘정도 쓰더라. 근데 요즘 정확히 원하는 스펙의 타이어(케이싱,컴파운드,사이즈) 구하기가 어려워져서 다른 브랜드로 눈 돌리는 사람들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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