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100 언더로 입문급 로드 한대 사서 정말 열심히 타다보니 점점 자전거 욕심이 납니다
작년에 한창 자전거 재고 없을때 급하게 사느라 딱히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말 열심히 탔습니다
이제 막 잼민이 탈출한 대학생인데 드림카였던 비앙키로 기변하는게 맞을까요??
모아둔 돈에서 학자금 등등 쓸거 빼면 500정도 만들수 있을거같은데....
너무 부담스러운거같기도 하고.. 원하는 자전거 사면 더 열심히 살거같기도 하고...
작년 7월에 100 언더로 입문급 로드 한대 사서 정말 열심히 타다보니 점점 자전거 욕심이 납니다
작년에 한창 자전거 재고 없을때 급하게 사느라 딱히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말 열심히 탔습니다
이제 막 잼민이 탈출한 대학생인데 드림카였던 비앙키로 기변하는게 맞을까요??
모아둔 돈에서 학자금 등등 쓸거 빼면 500정도 만들수 있을거같은데....
너무 부담스러운거같기도 하고.. 원하는 자전거 사면 더 열심히 살거같기도 하고...
나는 3년 3만 조금 안되게 타고 기변했음
군대를 안갔네 전역선물로 돈 더 모아
아직 미필이면 군대 갔다와서 기변 추천함
자정거 계속 살거면 눈에 계속 아른거릴거고 마음고생만 심해진다 본인한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고 바로 사는게 맞다고 봄
미필이면 리파인드 사
군머 전역하고 지르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