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100 언더로 입문급 로드 한대 사서 정말 열심히 타다보니 점점 자전거 욕심이 납니다


작년에 한창 자전거 재고 없을때 급하게 사느라 딱히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말 열심히 탔습니다


이제 막 잼민이 탈출한 대학생인데 드림카였던 비앙키로 기변하는게 맞을까요??


모아둔 돈에서 학자금 등등 쓸거 빼면 500정도 만들수 있을거같은데....


너무 부담스러운거같기도 하고.. 원하는 자전거 사면 더 열심히 살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