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것은 아니고
북한관광을 간 이탈리아인들이
이름붙인 코스라고 함
준프로들도 힘들다고 하는걸 보면
꽤 힘든 코스인듯
사진들 보면 괜찮아?안힘들어? 이런말에
가운데 손가락을 들면서 투닥거리는듯한
사진들도 있음
드래곤 그란투르는 코스에 목조조각된
드래곤머리가 있어서 그렇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