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스라고 하길래 갔더니
구형소라였음::

바퀴에 바람이 빠져있길래
삼천리 펌프로 바람넣어주고 조심히가라고 했더니

카카오바이크 요금을 내주고싶다길래
삼천원입금하라고 하고 이제 들어옴

오늘도 운동한셈쳐야겠어::
그와중에 카카오바이크 잠금이안되서 애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