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에 매장갔을때 100에 팔길래 귀엽다하고 웃고 넘겼는데.... 어제 어떤 꼬꼬마가 이거 타고 있는거 직접 봤다... 난 메리다 100도 손 떨면서 겨우 샀는데 쟨 어떤 부모를 만났길래 벌써부터 저런걸 타고 다니나 위화감 느껴지더라ㅜ 귀여워서 미소지어지는 것도 잠시 눈물이 핑 돌더라ㅜㅜ - dc official App
..? - dc App
인서타 검색해보믄....꽤나 팔리더란....ㄷㄷㄷ
비싼만큼 가벼우려나, 뭐때매 비싼거지?
귀여워보이는데? - dc App
어 그렇게 너보다 잘 사는 사람이랑 비교하면 너도 우울증 갤러리 간다. 정신차리고 지금 마주한 행복에 감사하며 살아라
니가 나중에 자식 사줄 수 있게 해보쟈
패달이없는거보니 자전거가아닌거같네 ㄷㄷ
근데 백만원도 안되는걸 손 벌벌 떨며 샀는다는건 그것도 좀...
이건 앞으로 어떻게 감?
애기거면 걍 발구른 아닌가
아 그냥 발 굴러서 발 들고 타는거구나 킥보드처럼
이제 모터 설치하면 전기자전겁니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확 와닿네 더 열심히 해야겟다
와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