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에 매장갔을때 100에 팔길래 귀엽다하고 웃고 넘겼는데....
어제 어떤 꼬꼬마가 이거 타고 있는거 직접 봤다...
난 메리다 100도 손 떨면서 겨우 샀는데 쟨 어떤 부모를 만났길래 벌써부터 저런걸 타고 다니나 위화감 느껴지더라ㅜ
귀여워서 미소지어지는 것도 잠시 눈물이 핑 돌더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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