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나 끌고 50키로 태우고 두번째에 70키로 태워서 갔다옴
구라 안까고 진짜 ㅈ같이 힘들었는데 복귀때 여자친구 업힐에 슉슉 잘올라가는데 낙오하면 진짜 쪽팔릴거 같아서 내 인생 정신력으로 올라갔다가 블랙아웃 잠깐옴 ㄹㅇ
근데 첨에 50,70 타니까 뭔가 재밌고 짧은거리 타면 아쉽고 그래서 나도 자전거 입문해서 쭉 잘타는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