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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살다가 평화누리길 가는 공도 임도 진입로까지 너무위험해서 행주걸이로쓰다가

2년못타고 서울로와서 본격적으로 타기시작했는데

서울로 이사온지 1년3개월되감

집위치는  도봉산 인근  중랑천 근처  

동네모임이나 그런것도안하니

알고지내는 친구나 지인1도없음

그래서 어머니랑 집같이알아봤을때 여기아무것도 없다고 노원나가야 뭐좀있게다면서 투덜거렸는데

 사람들한테 솔직히 부러움이 될지몰랐음 산다니는사람들한텐 도봉산,수락산,불암산,사패산 가깝다며 부러워하고

개천앞이라 자전거타기좋은환경이라 부럽다는 갤럼들보니 투정할게아니였네 어머니한테 죄송하다고 전화해야지;;

그리고 살아가는데 환경에 맞춰살게되서 여기사는동안은 자전거취미생활 계속할것같음

갤럼들 사랑합니다 인생배우게해주셔서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