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파워컵에서 피렐리로 넘어옴 미쉐린은 좀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면 피렐리는 짱짱하고 힘을 잘받아주는것 같아서 좋았음 아직 실란트 도포가 다안돼 사이드월쪽에 바람이 새지만 자리만 잡으면 정말 만족스러울듯 + 장착도 쉬웠음 - dc official App
부좌
눈물을 머금고 지름 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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