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날 풀리니까 밖에서 버러지들 하나씩 기어들어오는데
언제나 거실에서 가장 높은 책장 위에 자리잡고 앉아있다가
지나가는 버러지들 보이면 패서 잡아놓음
신기하게 다리도 붙어있고 몸땡이를 터뜨린거도 아닌데 뒤집혀서 죽어있더라
*자전거 이야기
이 돼지고양이도 한때는 자전거 안장 사이즈밖에 안될 정도로 작았던 시절이 있다
슬슬 날 풀리니까 밖에서 버러지들 하나씩 기어들어오는데
언제나 거실에서 가장 높은 책장 위에 자리잡고 앉아있다가
지나가는 버러지들 보이면 패서 잡아놓음
신기하게 다리도 붙어있고 몸땡이를 터뜨린거도 아닌데 뒤집혀서 죽어있더라
*자전거 이야기
이 돼지고양이도 한때는 자전거 안장 사이즈밖에 안될 정도로 작았던 시절이 있다
우리 좆냥이는 지저분해서 날벌레를 몰고다님
캐리어네;;
캐리어 가야죠.
우리고양이는 집에바퀴가없다보니백수임
와 착한 고양이네 고급츄르 사다줘 - dc App
ㅈ냥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