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벅판 몫좋은 자라에서 오래된 모 대리점 바이테잎 공임포함 6만원 내고 감았더니 양쪽 다 제대ㄹ 안감겨 있음 하나는 심하고 하나는 약간 다시 가서 감아 달라 했더니 심한 곳만 새로 감고 한쪽은 귀찮은지 원래 그런거다 그러네 싸우긴 싫고 잘팔이들 돈 많이 벌어라 하고 걍 나옴 1줄 요약 : 내가 호구다 - dc official App
위기네..
바테잎에 6만원 쓰는 ㅂㅅ호구가 여기 있다~~~~~~~~~~~~~~~~~~~~~~!??
병신 호구는 맞는데 단돈 6만원에 벌벌 거리는 사회계층과 긴말 하고 다투기 싫음 - dc App
원래 대리점 병신인곳많아
바테잎 똑바로 감는샵을 내가 본적이없음ㅋㅋ 아마 자기껀 다들 심혈을 기울여서 칼같이 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