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병신아다새끼가 자전거 시작하면서 살빼고 중고 소라끌고 한강 나가보니 평속 35를 기본으로 찍는거. 그러다가 클라리스 알루미늄으로 동호회 들어갔는데 자기 재능을 찾은거 그러면서  상급 자전거로 기변도하게 되고 국토종주하러 갔다가 자기가 속한 동호회 최고 로드여신한테 고백받고 이 모솔아다새끼가 알고보니 긁지않은 복권이였던거임 그래서 살쫙빼니 제법 잘생겼는데 매일 자전거 타는 모습이 너무 건전해보여서 직당동료중에서도 주인공을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고  어느 자전거 샵을 들렸는데 샵 사장딸이 자기 고등학교때 첫사랑이고 뭐 이런저런 재밌는 이야기 넣고 갠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