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다이어트도 효과있고 심지어 재미와 스릴 속도감까지 덤으로 주는 미= 싸이클을 안타고 왜 저렇게 고생할까 


아 뭐 짬좀 되는 러너들이야 헤어밴드에 복장이나 러닝화에 야광장비 + 가민달고 가볍게 러닝하는거 멋있음 근데 아예 육중한 몸부터 아무장비 없이  숨돌아가면서 러닝시작하는건 무릎 혹사 시키는 행동같다 그런 육중이들 보면 이야.. 다운힐 재능충이 내 옆에서 이렇게 고생하네 이런 생각이 종종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