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라쳇 마냥 전용 구리스 쓰는 경우도 있는디.
파울 바디에도 점성 낮은 구리스를 쓰는게 좋제.
파울 트러블 나는 경우를 보면...
점성 높은 구리스를 처발처발 해서...
톱니 구간마다 바딱바딱 발기해야 하는 파울이.
점성 높은 구리스 떡처발로 인해 발기 부전이 생김.
어째서 그렇냐고... 파울 스프링이 의외로 힘이 약함.
x된 케이스들 보면 파울을 아낀다며 점도는 높지만 저렴한 구리스를 파울 앞 뿐만 아니라 스프링 있는 뒤도 구리스 떡처발...
파울 입장엔 앞뒤로 이물질이 꽉꽉 차 있는데 구동이 제대로 안됢...
그러면 덜 올라온 파울이 최악의 경우 사망하시는 일도 벌어짊.
디티에서 파울 전용 구리스를 내놓는 경우도 있제..
내 경험상 그렇게 비싼건 필요 없고
검머 아재 말하는 캄파 구리스도 좋을거 같지만.
국내서도 구하기 쉬운 피니쉬라인 세라믹 구리스 정도만 되어도 충분했제...
파울 바디 허브 5대 정도 피니쉬라인 세라믹으로 하고 있는데 잘 굴러감. 양덕들은 디티 스페샬 구리스 대체제로도 말하니. 뭐
그러함.
개인적으로 죽은소나 국내 모 제조사에서 제조해 마치 마법의 덩어리처럼 여기저기 쓰는 골든펄은 갠적으로 생활차 루즈볼 허브나... 쇠끼리 닿는 부품 조립용으로 추천한드아.
아 골든펄이나 쳐발쳐발 하라고 (웃음)
위에 말한 파울 조지는 케이스들이 그것
바르는 방법에 대해 말 안함… 빨리 이쁘게 면봉으로 펴바르라고 해줘
혀에 쭈욱 짜준 다음 혓바닥으로 꼼꼼히
파울이랑 맞물리는 톱니같은곳에 바를때 얕게 바르면됨?
혀로 꼼꼼하게..쭉쭉
언냐들 보습제 바르듯이 발라야 함
자전거 공작소보면 구리스 마른것처럼 나온게 신품 정상적으로 나온거고 떡지게 바르지 말라고함
ㄹㅇ. 루즈볼 베어링 정비 하던 아재들이 파울도 가득가득. ...결론은...
돈을 쓰면...고성능...그리스...유체저항 감소...마찰저항도 감소....고민도 해결...
머니...이즈...
비싸고...성분별...점도별로 나오고....윤활성능도...탑티어인...그리스는...대개...항공용....
저어는 그냥 팍툴 구리스로 만족 하겠습니다..
사실 자즌거엔 라쳇 빼곤 그리 고성능 그리스가 필요하지 않읍니다 @_@
특별한....구리스.....빨강....만세...
★-라쳇이라...고민얿이....전용 사용...
별라쳇. 특별한 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