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데이딩하고 왔어 ㅋㅋ

60km 넘어가니까 여자친구가 힘들어해서 좀 천천히 달렸더니 평속이 떨어졌네

그리고 오늘 여친이랑 처음으로 클릿 맞추고 장거리 뛰어봤는데

너무 좋아하더라 ㅋㅋㅋ

확실히 페달링이 안정감 생기고 발 털리는게 없으니까 좋은거같아

앗 여친이 배고프다고 기름칠하고 싶다네?! 난 이만 고기먹으러 갈게!

모두 안라해~!


벚꽃 밑에서 여친 찍어준거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