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어러(였던것)



지오메트리상 풀컷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그랬다간 편하게 생활차로 쓰겠다는 취지에 어긋나서

딱 저정도만 침





그리고 자른 김에 무게도 재고 옴


안장(320g) + 중국산 평페달 (250g) +

튜브타이어 경량으로 바꾸면 6kg대 노려볼만 할듯?



이라는 생각이 잠시 스쳤지만

차피 저기다
프레임백 + 쇠사슬 자물쇠 + 전조등 + 후미등등등
달고 다닐거라 무게딸은 저기서 만족하기로




목 치기 전



목 친 후


이게....2만원의 가치......




아무튼 이제 이새끼도 영구귀속템이다


오늘부터 네년 이름은 옥식이




그나저나 대륙봉들은 원래 차대번호 안새김?

등록하려고 아무리 살펴봐도 안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