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가던 짱개집 사람 많았는데 책상에 바퀴 기어다님
그냥 그대로 주문취소해달라 하고 나감
자주가던 제육집에서 주문하고 먹으려는데 밥에 애벌래시체가 붙어있음
다시해준데서 다시 받았는데 먹기 껄끄러워서 한두입 뜨고 계산하고 나감(여긴 주인장아주머니가 그동안 단골대우해줘서 뭐라 말하기가 애매...)
맥날같은 프렌차이즈 버거집이나 김밥집가서 라면+김밥조합 먹는거 아니면 ㄹㅇ 못믿겠음 이젠 일반 밥집들을
남은건 ㄹㅇ 프렌차이즈들이랑 집밥뿐임
앞으로 소규모 밥집 안갈거
툭하면 이물질 이슈 터지는게 맥도날드인데 - dc App
비닐 철 이런건 몸에 안좋아도 비위상하진 않잖.. 벌래는 나오는순간 띠용임 밥맛뚝떨어져
음식물 많은곳은 벌레가 끼일수밖에 없어서 위생관리 철저하게 해도 힘들텐데 소규모 밥집에서야 말해 뭣해...
솔직히 벌래는 비위상해서 다시가기가 힘들다
울엄마 피자스쿨 했었는데 바퀴는 ㄹㅇ 선넘는거임 음식에서 벌레 나오는것도 그렇고 - dc App
가게 문 열어놔서 날벌레 가끔 들어오는거는 어쩔수 없어도 다른건 걍 재고관리 ㅈ대로 하고 그런거 - dc App
애벌래 보니까 쌀벌래? 그런거 같더라 바퀴나오는 중국집은 ㅅㅂ 나보고 아이고 어쩌죠? 요즘 바퀴가 계속 나오네요 이러더라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 제육집은 사장님이 챙겨주고 서비스주고 그래서 뭐라 말하기도 애매했음... 글고 쌀벌래는 용인이 되긴 함 쌀에 껴있던게 들어간거니까
걍 평소에 잘해줬음 밥집 사장이
쌀벌레는 그럴수도 있긴하겠다 한꺼번에 좀 많이 사두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