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 개싸게 5만정도로 주워왔는데 급하게 사와서그런지 지금보니 그립쉬프트? 에 ㅈ같는 사포같은 스티커를 쳐붙혀놨네 스티커 미끄러져서 변속도안되고 손에 검댕같은것도 자꾸 묻음 이거 알콜로 ㅈㄴ 닦으면 갱생 될까? 아니면 시프터 자체를 바꿔야하나 ㅠㅠ 케이블커터도 있어야한다던데 자전거값의 반을 고치는비용으로 쓰게생겻네 무슨 중고외제차샀다가 수리비덤터기맞은거같음 근데 하브도 원래 허리 ㅈㄴ 숙여짐? 거의 예전에 로드마냥 숙여야하네
5만원 중고 그립시프터... 도대체 뭘 기대한거냐
걍 자전거없는데 예전에 맨날 엄복동엔딩당해서 대충탈거삿지 근데 기본적인거에 ㅈ같은거 붙어있으니까 ㅈ같은거
5만원에 산 탈것이면 굴러만 가줘도 불만 없을거 같은데 ㅋㅋㅋ
대부분 썩차긴함 ㅋㅋ
https://gall.dcinside.com/m/cycle/354355
고치느니 새로 사는게 나을듯. 그립시프터는 피해서 말이지
아니면 기어는 없다고 생각하고 타던가 ....
썸 쉬프터같은걸로 대충 바꾸고타고싶어도 그립사고 쉬프터사고 커팅기사면 2만이라 굳이? 생각들긴해서 ㅋㅋㅋ 하 그냥 싼건 무난하게 픽시를 살깔그랫나
애초에 5만원에 뭘 바람 자전거 가격과 고장빈도는 반비례함 난 200짜리 카본차 4년 잘 탔는데 휙시 세컨차 사자마자 수리 덤터기맞음 나도 물론 자가수리지만 난
휠 스포크도 계속 풀림 ㅋㅋㅋㅋㅋㅋ 싸구려 ㅅㅈ
ㅋㅋㅋ 그래도 잘 굴러는가더라.. 그놈의 쉬프터만 어케 ㅜ
벨로시닷인가 어디꺼 휠이 아주 품질 나쁘다던데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