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횡성만 찍고 왕복 40샤라 할 까 하다가
화요일에 비소식도 있길래 좀 더 타러 갔다
근데 문제는
보급을 40km치
연양갱 단 하나에 음료 600ml밖에 안 챙겼었다...
130km(평지)무정차 경험도 있으니
ㅋㅋ 뭐 어떻게든 되겠지 했는데
ㄹㅇ 양갱 15-20km 꾸역꾸역 쳐먹어야
유정차든 무정차든 달리지
보급 떨어지니 진짜
50km이후부터 당떨어지니
역풍 약한거에도 페달이 안굴러가더라 ㅅㅂ...
보급은 항상 든든하게 챙기도록 하자
저도 원주민입니다!! - dc App
치악산으로 따라와~
못들은거로하께 ….. 무서운사람…. - dc App
금대 야영장은 진짜 얼마 안 높아!
그 힘들었던게 당보다 수분 보충이 잘 안됐어서 그럴거임 대회같은거 뛰는게 아닌이상에야 당보다는 물, 특히 땀 많이 흘리는 체질이면 전해질 음료 잘 챙겨줘라 - dc App
그런가 확실히 기온 좀 올라가니 다시 음료좀 낭낭하게 챙겨야겠더라, 3월-4월초엔 땀 거의 안나서 괜찮았는데, 이젠 물통 중량화의 계절이 다가오네
키 작으면 물도 많이 못 실음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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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첼로 케인 s7! -림-이라 기변 마렵지만 이쁘고 정도 들어서 카본휠사고 안고 죽어야하나 고민중임ㅋㅋ
저거 그냥 파랑이 아니라 은은하게 펄 들어가있어서 햇볕 아래서 보면 타면서도 진짜 이쁘다!! 그래도... 새로 사면 디브를 사...
보급이 중요한듯 나도오늘 75km 보급없이 물만갖고갓는데 돌아올떄너무힘들엇어
ㄹㅇ... 먹어야 산다!
자장구 나도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첼로인가?싶긴했는데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