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감각을 서서 준 상태에서 그대로 무릎과 상체를 접어봐 서서 있을 때보단 약해져도 분명 둔근에 힘이 들어간 상태이고 점점 내려가며 스퀏을 해봐. 그 감각을 탈 때에도 느끼면 된다.
익명(ollehoreo)2023-04-23 20:46
서서 들어간 상태만큼 강렬히 자극 안나오는건 자전거는 다리를 다펴서 페달링하는게 아니고 둔근이 늘어난 상태에서 힘을 썼기 때문이며 이 상태라도 과하게 쓰면 뻐근함이 언제건 나타나게 되있다
익명(ollehoreo)2023-04-23 20:48
답글
엠팔킹(jh2eun)2023-04-23 20:49
정말 이상하게도 근신경 개발을 하지 않으면 쓰고 있다는 자각을 하기 힘든데.
근신경 개발을 하려면 그 근육을 써야됨 ㅋㅋㅋㅋ
내 생각에
엉덩이 쓰려면
허리를 과신전 되지 않게 적당히 펴서 안장에 앉아.
다리를 펴서 페달을 밀지 말고, 허벅지를 위 아래로 움직인다는 생각으로 페달을 밟으면 엉덩이가 개입함.
허벅지를 아래로 내릴 때 엉덩이와 뒤쪽 허벅지가 수축하기 때문이지. - dc App
뤂뤂뤂뤂(c3b2k112)2023-04-23 20:49
답글
엠팔킹(jh2eun)2023-04-23 20:50
답글
이건 개인 자전거 세팅도 함 봐야한다. 둔근 위주인지 허벅지 위주인지. 허벅지 위주로 세팅하니 확실히 둔근에 힘이 잘 안들어가는데 체험중이다
빠따 맞을 때랑 똥침 찔려서 방어할 때 감각을 엉덩이에 다시 불러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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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키로쯤이면 다리 좀 잠긴다 싶었는데 오늘은 멀쩡했음
그 감각을 서서 준 상태에서 그대로 무릎과 상체를 접어봐 서서 있을 때보단 약해져도 분명 둔근에 힘이 들어간 상태이고 점점 내려가며 스퀏을 해봐. 그 감각을 탈 때에도 느끼면 된다.
서서 들어간 상태만큼 강렬히 자극 안나오는건 자전거는 다리를 다펴서 페달링하는게 아니고 둔근이 늘어난 상태에서 힘을 썼기 때문이며 이 상태라도 과하게 쓰면 뻐근함이 언제건 나타나게 되있다
정말 이상하게도 근신경 개발을 하지 않으면 쓰고 있다는 자각을 하기 힘든데. 근신경 개발을 하려면 그 근육을 써야됨 ㅋㅋㅋㅋ 내 생각에 엉덩이 쓰려면 허리를 과신전 되지 않게 적당히 펴서 안장에 앉아. 다리를 펴서 페달을 밀지 말고, 허벅지를 위 아래로 움직인다는 생각으로 페달을 밟으면 엉덩이가 개입함. 허벅지를 아래로 내릴 때 엉덩이와 뒤쪽 허벅지가 수축하기 때문이지. - dc App
이건 개인 자전거 세팅도 함 봐야한다. 둔근 위주인지 허벅지 위주인지. 허벅지 위주로 세팅하니 확실히 둔근에 힘이 잘 안들어가는데 체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