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갈로고가 짜세인데 그걸 왜 빼
타이어 자가교체하던 낭만의 시절
싱글로 알프스 피레네 넘던 시절.
카스텔리가 빕 패드 개량하는거 처음으로 개발한 회사라던데... 맞는이야긴가 모르겠네.. 그 정도로 오래된 회사라고 들었는디..
자전거 옷의 캠피라고 보면 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갈로고가 짜세인데 그걸 왜 빼
타이어 자가교체하던 낭만의 시절
싱글로 알프스 피레네 넘던 시절.
카스텔리가 빕 패드 개량하는거 처음으로 개발한 회사라던데... 맞는이야긴가 모르겠네.. 그 정도로 오래된 회사라고 들었는디..
자전거 옷의 캠피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