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에 뽕페달 신고 여태 꼴랑 300키로밖에 안타봤는데 저번 라이딩때 발바닥 휘는게 너무 거슬렸음
신발 안에서 발이 놀아서 힘 전달도 이상해지는거같고 매번 페달에서 발 떼고나면 다시 최적의 포지션 찾아서 발 꿈틀대는것도 성가시고
안그래도 그지새끼인데 또다시 번뇌 속으로 빠져버림 ㅅㅂ
반스에 뽕페달 신고 여태 꼴랑 300키로밖에 안타봤는데 저번 라이딩때 발바닥 휘는게 너무 거슬렸음
신발 안에서 발이 놀아서 힘 전달도 이상해지는거같고 매번 페달에서 발 떼고나면 다시 최적의 포지션 찾아서 발 꿈틀대는것도 성가시고
안그래도 그지새끼인데 또다시 번뇌 속으로 빠져버림 ㅅㅂ
본인 클릿 슈즈,클릿 합쳐서 3.5에 싸구려사서잘쓰는즁
집 근처에 습샬 매장 가서 토치라도 시착해봐야겠음
포지션 틀어지는거 완전해결이 제일 장점이라고 봄
ㄹㅇ 라이딩 내내 이 위치가 맞나 고민하는게 점점 스트레스임
클릿의 단점 이위치가 맞나 고민이 들어도 자전거 내려서 조정하기 전까지 못 바꿈
사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그거 하나로 클릿은 할일 끝
이중지출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므틉 뽕페달 같은거 먼저 써보거나 케이던스라고 회전수 올리고 싶으면 그때 클릿 관련해서 보면 됨. 가장 저렴한 토클립도 있긴한데 클릿으로 가는게 낫다.
토치1 존나 이쁘긴해 그가격대 입문급 슈즈중에서 제일 이쁜듯
신발은 무조건 보아 2개 달린거 사라 1개나 없는거 사면 뭐 쓸수는 있는데 결국 또 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