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은 느낌으로는 강남300 마지막 연속 고각 업힐때 진짜 숨넘어가는 줄 알았거든 (처음 느껴봄) 진짜 여기서 클빠링 각이다 이러면서 숨 넘어가는거 버티고 겨우 무정차 했는데 삼막사는 그런 위기가 없었음. 뭐랄까 그냥 꾸준히 힘든 느낌 근데 자출사나 도싸같은데서보면 삼막사가 더 힘들다고 하네? 강남300넘기 전에 갈마치,강남100,200 타서 그랬던건가? - dc official App
삼막사 철탑까지가 기준아닐까?
철탑 기준으로 난 삼막>염불=강300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