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체력 자린이때 내 한계도 모르고 오버페이스하다가
과호흡와서 길바닥에 쓰려져서 토하고 시야 흐려지고 귀도 안
들리고 식은땀나고 온몸 저릿저릿거리면서 힘도 안나서
한 20분정도 기절한듯이 누워있다가 겨우 일어나서 물마시고 사탕먹고 집에 돌아가고 그랬음
그때 뒤진것처럼 풀밭 벤치에 누워있어서 벌레도 존나물림..
근데 처음엔 뒤질듯이 괴로워서 자전거 때려칠까 싶었는데
그래도 체력좀 키우고싶어서 계속탐
그러다 보니까 과호흡와서 쓰러졌다가 다시 기운차려질때 뭔가 개운하더라.. 그래서 일부러 막 오버페이스 한적도 있음
지금은 쎄게타도 뭔가 감각이 생겨서 적당히 조절이 가능한데
근데 쓰러질만큼 타면 운동효과보다 오히려 몸에 무리올꺼같다는 생각이 드네
- dc official App
식도에 안좋음
근데 토를 많이 하는건 아니고 타면서 마시던 물+거품같은거만 나오던데 - dc App
왜 그럴정도로 타는거야...
봉크 제대로 왓넼 ㅋ
와 난 그정도는 아니었는데ㅋㅋㅋ 내 최대 봉크도 입문하고 나서 바로였는데 하늘이 빙빙 돌고 노래지더라ㅋㅋㅋ 어지러워서 차에 좀 누워 있다가 집에 가서 기절함ㅋㅋㅋㅋ
마저 ㅋㅋ 나도 첨엔 노래졌음 그게 점점 진해지더니 어두워져서 시야 가장자리부터 좁아지듯이 안보이더라 이대로 죽는건줄 ㅋ - dc App
ㅋㅋㅋ ㄹㅇ 봉크 심하게 오면 귀 안들리고 심장 엄청빨리 뛰고, 나 죽는거 아냐? 싶을정도로 정신이 아득해지지
왜 몸을 박살내면서 타는거여 - gold_gt
몸에 열배출이 잘 안되는거 아님? 자전거가 좀 빡센운동이라 햇빛 막는다고 더운날에 두꺼운 토시나 마스크 지나치게 끼고 타면 금방 열사병 증상 올라옴